2015년 3월 8일 일요일

●●속보 필독(( 미대사 테러사건에 관한))

3월 5일 오후 09:54
●●속보 필독(( 미대사 테러사건에 관한)) 
 
정확히 짚고 넘어갈 이야기다.. 
 
오늘 아침 일어난 민화협주최 모임장에서 일어난 
 
김기종씨에   리퍼트 미대사 칼침사건.. 
 
일제히 조.중.동.TV조선및 친정부 성향 공중파들 
 
모두가 괴한..(종북좌빨)에 공격으로 미대사가  
 
피를흘리는 공격을 당했다고 온종일 떠들며 
 
가해자 김기종 전남 강진출신을 밝히며 
 
지역감정성 발언과 종북몰이로  
 
하루종일 몰아붙였다.. 
 
박근혜까지도  
 
한.미동맹을 공격한 용서할수없는 도발이라며.. 
 
정부에 용돈받는 내일모레하는 할베들 어디서 저리 급하게 피켓까지 만들어? (정부조달의혹) 
 
김기종 종북몰이 합류 
 
근데 ㅋㅋ 
 
웃긴일이 생겨버린거야... 
 
민화협...민화협이 뭔지 알아? 과거 진보.보수시민  
 
단체 170곳을 통합하여..만든곳인데  
 
그단체 의장이 바로 친박 홍사덕이 의장을  
 
맡고있고   
 
테러범 김기종은 그단체 회원인게 밝혀진것이지.. 
 
오후에 그게 밝혀지니  
 
홍사덕은 급히 의장직 사임을 하고 뒤로 빠지고  
 
김기종은 초대장도 안받고 온 진보?단체  
 
인물이라고 여론몰이로  
 
발을 빼고있어...무슨말인지 모르겠어?ㅋㅋ 
 
저 단체는 박근혜정부에 지원금을 받고 오늘 그  
 
민화협모임도 보수단체 모임이였어  
 
고로 제놈들은 우방  미국대사 얼굴에 칼침을 놓는 
 
팀킬~~  개 미친병신같은 짓을 한거야ㅋㅋ 
 
이제 이해가는가요? 
 
절대 JTBC를 제외하곤 공중파 정부 어용언론이  
 
떠드는 개소리에 현혹되지 마시라고  
 
제가 다시금 알리는것입니다 
 
뉴스를 정확히 이해하고 정치인에 언론플레이에 속지마세요 
 
민화협은 친박근혜 인사 홍사덕의장 단체입니다 
 
김기종이 진보단체? 좌빨이란  
 
뉴스는 다~개소리입니다  
 
저들은 항상 저런식으로 종북 빨갱이 몰이를 한답니다.. 
 
개병신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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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밤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별밤지기4시간 전

    공유합니다. .
  • Chris Lim님의 프로필 이미지

    Chris Lim2시간 전

    지랄도 염병이라고 이것도 글이라고 참내

[CEO & 매니지먼트] "수익률이란 '新종교'에 빠져…삼성도 스스로를 죽이고 있 다"

[CEO & 매니지먼트] "수익률이란 '新종교'에 빠져…삼성도 스스로를 죽이고 있다"

입력:2012-05-22 18:02
수정:2012-05-23 03:34

‘콜드터키(cold turkey)’라는 말이 있다. 담배나 술, 마약 등을 약물에 의존하거나 점진적으로 줄여 끊는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끊는 것을 뜻한다. 클레이튼 크리스텐슨 미국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교수는 삼성전자, LG전자 등 한국기업들이 바로 ‘콜드터키’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이 ‘혁신기업의 딜레마’에서 벗어나려면 우선 ‘데이터 중독’에서부터 벗어나야 한다는 것. ‘혁신기업의 딜레마’란 초우량기업들이 고객이나 경쟁사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고품질의 제품을 만드는 데 자원을 집중하다 파괴적 혁신(disruptive innovation)에 실패하는 것을 뜻한다. 크리스텐슨 교수가 1997년에 내놓은 책 제목이기도 하다. 올해 초 경영전문 사이트 ‘싱커스 50(Thinkers 50)’으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철학자 1위로 선정된 크리슨텐슨 교수를 그의 보스턴 사무실에서 만났다.

▶전 세계 기업들이 성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가?

“세상에는 세 가지 종류의 혁신이 있다. 첫번째는 파괴적 혁신이다. 보통 산업이 발달하면 상품이나 서비스가 비싸고 복잡해져 부자들만 살 수 있게 된다. 파괴적 혁신은 이런 복잡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단순하고 저렴하게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는 이런 혁신은 기업뿐 아니라 전체 경제의 성장을 이끈다. 한국도 과거 고도성장기에 파괴적 혁신을 통해 성장했다. 예를 들어 LG는 중산층도 살 수 있는 에어컨을 만들어 수입을 대체했고 이를 통해 한국 전자업계를 일으켰다.”

▶나머지 두 종류의 혁신은 어떤 것인가.

“두번째는 존속적 혁신(sustaining innovation)이다.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선해 더 비싼 제품을 만들어 수익성을 높이는 것이다. 물론 중요한 혁신이지만 성장에는 도움이 안 된다. 대체재 성격을 갖기 때문이다. 예컨대 도요타가 몇 년 전 미국 시장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프리우스를 출시했다. 하지만 프리우스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 이상 캠리를 사지 않게 된다. 세 번째는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효율적 혁신(efficient innovation)이다. 이는 고용을 줄이는 결과를 낳는다. 예를 들어 월마트 등 대형매장은 효율적이지만 기존 소형 점포들이 사라지면서 고용은 줄어든다. 한국은 더 이상 파괴적 혁신에 투자하지 않고 지속적, 효율적 혁신에만 집중하고 있다. 이것이 한국 기업과 경제가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다.”

▶기업이 파괴적 혁신을 게을리하는 이유는

“금융이라는 신(新) 종교 때문이다. 이 종교의 고위 성직자들은 경영대학원에서 금융을 가르치는 교수들이다. 이들은 대부분 헤지펀드나 사모펀드의 파트너들이기도 하다. 이들은 기업 이익에 대해 종교적 신념에 가까운 믿음을 갖고 있다. 바로 이익을 ‘비율(ratio)’로 측정해야 한다는 믿음이다. 그리고 기업들에 “과정은 중요하지 않으니 무조건 비율을 맞추라”고 강요한다. 대표적인 것이 내부수익률(IRR)이다. 기업들이 IRR을 올리기 위해서는 투자금을 최소 5~8년 안에 회수할 수 있는 곳에만 투자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파괴적 혁신보다는 존속적 혁신에만 자원을 집중한다. 물론 수익성은 개선되지만 성장은 하지 못한다. 또 한 가지 예는 순자산수익률(RONA)이다. RONA를 올리는 방법은 분자인 수익을 높이는 것도 있지만, 분모인 순자산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예를 들어 중국, 베트남 등으로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다. 이러면 수익성은 올라가지만 그 어떤 것도 새롭게 창조할 수 없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시기를 놓쳐 애플에 스마트폰 시장을 선점당했다.

“불행하게도 신은 데이터를 오로지 과거를 분석하는 데만 유효하게 창조했다. 미래를 보는 데이터는 없다. 그런데도 기업들은 데이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려고 한다. 분석을 끝내고 의사 결정을 내릴 때쯤이면 이미 게임은 끝난 뒤다. 데이터 없이 의사결정을 하려면 완벽한 직관력을 가진 리더를 가지고 있든지, 미래를 예측하는 이론을 만들거나 이해해야 한다. ”

▶예를 들어 설명한다면.

“인도에 고드레지(godrej)라는 가전업체가 있다. 과거 LG는 고드레지보다 저렴하고 단순한 냉장고를 출시해 인도 시장에서 대성공을 거뒀다. 고드레지 경영진이 나를 찾아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그래서 ‘LG가 당신들을 파괴(disrupt)했던 것처럼 당신들도 똑같이 LG를 파괴하라’고 조언했다. 고드레지는 이후 서로 다른 금속에 특정 방향으로 전기를 흘리면 열을 흡수한다는 ‘펠티에 효과’라는 과학 원리를 활용해 작고 단순한 보급형 냉장고를 내놨다. 가격이 65달러에 불과했다. 이에 LG는 기존 제품을 더 좋고 비싸게 만드는 존속적 혁신으로 대응했다. 이것이 바로 혁신 기업의 딜레마다. 삼성이나 LG에 조언하고 싶은 것은 지금 당장 데이터 중독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점진적으로 줄여서는 담배나 마약을 끊지 못한다. 데이터 중독도 마찬가지다. 지금 당장 끊어야 한다.”

▶삼성전자도 혁신기업 딜레마에 빠졌나.

“그렇다. 삼성은 위대한 기업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스스로를 죽이고 있다. 우리는 5년 전에 이론을 통해 스마트폰 시장은 모듈화된(modular) 개방형 시스템이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리고 캐나다 림(RIM)과 삼성 등에 이를 경고했다. 하지만 삼성은 애플처럼 독점적(proprietary) 폐쇄형 시스템을 고집하고 있다. 아이폰, 블랙베리와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유럽과 중국에서는 안드로이드로 대표되는 개방형 시스템이 이미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과거 소니가 그랬고 최근 RIM이 어려워진 것처럼 애플과 삼성도 폐쇄형 시스템에 발목 잡혀 머지않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삼성에 해주고 싶은 조언은 무엇인가. 이미 너무 늦은 건가?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텔 인사이드’가 돼야 한다. 부품을 팔아야 한다는 얘기다. 처음 산업이 시작될 때 가장 좋은 전략은 전쟁에 나가 이기는 것이다. 하지만 산업이 개방형 시스템으로 바뀐 후에는 다르다. 전쟁에 참여하기보다 총알을 팔아야 돈을 벌 수 있다. 중국에서 완제품을 조립하는 회사들이 삼성으로부터 메모리반도체와 회로기판을 사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하지만 앞으로 2년 후면 게임은 끝날 것이다.”

▶국가도 파괴적 혁신을 해야 하나.

“물론이다. 일본은 1970~1980년대 파괴적 혁신으로 미국을 제쳤다. 도요타는 소형차, 소니는 트랜지스터 라디오 등 값싸고 단순한 제품으로 시장의 밑바닥을 공략해 성공했다. 하지만 1990년대 들어 성장을 멈췄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만들게 됐지만 고가 시장에서는 성장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현재 중국의 추격을 당하고 있는 한국과 대만을 비교하면 한국은 일본, 대만은 미국에 가까워 보인다. 대만에서는 어디를 가나 벤처캐피털을 볼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명함을 두 개씩 가지고 다닌다. 대기업 명함과 창업기업 명함이다. 그래서 대만은 중국이 쫓아와도 성장의 엔진이 꺼지지 않을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대기업들은 파괴적 혁신을 게을리하고 있고 창업 분위기도 아직 부족하다. 지금 모습대로라면 한국은 중국의 추격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보스턴=유창재 특파원 yooco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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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4일 수요일

이인규 자백, 노무현은 이명박한테 살해 당했다!!

이인규 자백, 노무현은 이명박한테 살해 당했다!!

15.02.25 | 조회 265101 | 댓글 189 | 신고크게

이인규 "국정원, 노무현 수사 내용 과장해 언론에 흘렸다"

박연차 게이트 당시 대검 중수부장
“명품시계 논두렁에 버렸다는 보도, 국정원 주도로 이뤄져”
“노무현 전 대통령, 그런 발언 안 해… 말을 만들어 언론플레이”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수사한 이인규 대검 중수부장이 당시 최악의 언론플레이로 꼽히는 '논두렁 시계'의 배후로 국가정보원을 지목하면서 이명박의 노무현 대통령 살해 과정이 드러나고 있다. 국내 최고 정보기관이 전직 대통령 '망신 주기'를 위해 근거 없는 사실까지 유포했다는 소리다.

이인규는 24일 작심한 듯 원세훈 국정원의 '노무현 죽이기'를 언급했다. 이인규는 "국가정보원의 당시 행태는 빨대 정도가 아니라 공작 수준에 가깝다"고 말했다. '빨대'란 언론의 익명 취재원을 의미하는 속어다. 국정원이 검찰 수사 내용을 언론에 흘려주는 수준을 넘어 사실을 왜곡해 여론을 조작하려 했다는 뜻이다.

 

 

 

국정원은 대통령 직속기관으로서 국정원장은 대통령에게 직보를 하고 지시를 받는다.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주기 위해 없는 죄도 부풀려서 언론 공작을 한 국정원...

바로 이명박이가 시켰다는 소리다.

 

당시 국정원장은 이명박 서울시장 시절부터 직속 부하로 데리고 있던 원세훈이다.

 

그렇다고 이인규 이놈도 용서를 해서는 안된다.

 

노무현 대통령이 검찰 포토라인에 선 모습을 유리창 안에서 지켜본 더러운 작태를 기억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검찰의 중립적인 지위를 보장해주려 했지만 스스로 걷어찬 놈들...
스스로 이명박 정권의 개가 되기를 원한 주구들...

 

노무현 대통령을 살해하는데 관련된 모든 놈들은 당연히 심판을 받아야 한다

 

 

노무현 대통령 살해 과정

이명박 지시=> 원세훈은 국정원에 공작 지시=> 국정원의 국세청 및 언론 동원 공작=> 정치 검찰의 모욕주기=> 분위기가 무르익자 타살(?)

 

도덕적으로 가장 완벽한 노무현 대통령을 모욕준 부도덕한 이명박,

이 놈을 자연사하게 방치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모독이다.

 

 

 

2015년 3월 3일 화요일

성공하고 싶은 당신이 놓치면 안될 Best 10 강연

성공하고 싶은 당신이 놓치면 안될 Best 10 강연

ADDED BY dreamlove IN 한국어
FEB 26, 2015 / 243338 VIEWS / 26 COMMENTS 

TED! (혹시 못 들어보신 분이 있는 건 아니죠?ㅎㅎ!) 에는 정말 좋은 강연이 많아요. 저는 2013년부터 TED를 열심히 보기 시작했고, TED에서 감명받은 순간들이 저를 이끌어 가는 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뭔가 답답하고 좀 힘이 들 때 TED는 진정 저에게 힘이 되어준 것 같아요. 저 스스로만 힘을 만들려면 만들어 지지 않더라고요. 멋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아래는 제가 정말 사랑하는 TED 영상들입니다. 봐도 또 봐도 좋을 정도로요. 빙글러분들과 같이 보고 싶어 간략히 정리해보았습니다.

1.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하라 

Start with why - how great leaders inspire action 

Simon Sinek

당신만의 why로 시작하라.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데, 리더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꽤 명확한 해답을 제공해줍니다. 이 TED는 정말 유명해서 아마 많은 분들이 아시고 계실 것 같은데 저는 10번 정도 본 것 같아요. 볼 때 마다 감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2. 훌륭한 리더는 직원들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 일으키는가

Simon Sinek: Why good leaders make you feel safe

정말 멋진 강연. 위에 나왔던 SINEK이 한건데 이것도 감동이에요. 저는 들으면서 소름이 끼쳤던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했던 경험과 주변에서 봤던 현상을 관통하고 있어서요.

왜 직원들이 안전하다고 느끼는게 중요한지, (매우 논리적으로) 그리고 직원의 동기부여는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 가능해지는지..... 조직생활, 사회 생활과 관련된 중요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3.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Diana Nyad: Never, ever give up

60대인 Diana가 무서운 상어들이 왔다갔다하는 해협을 어떻게 넘었는지 (엄청난 기록이라고 하네요) 그 과정을 얘기해주는데 진정 감동입니다. 그냥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정말 힘든 삶을 살았던 그녀가 그 어려움을 극복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어요. 듣다보면 나도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속 뜨거움이 저절로 올라옵니다. 제 친구에게도 보여주곤 했었는데 감동했다고 하더라고요. 혹시 포기하고 싶단 생각이 든다면, 이 영상을 보세요

그리고 정말 말 잘하세요 이분 ㅎㅎㅎ 타고난 연설가라고 해야 하나요 ㅎ

(만약 한글자막으로 보고 싶으면 TED앱을 다운로드 받으시고 이걸 검색하면 한글 자막으로 볼 수 있어요)

4. 혁신하고 싶으세요? - 현실감으로 무장하세요 

Joi Ito: Want to innovate? Become a "now-ist"

혁신이 무엇인지, 현실감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실제 혁신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어떤건지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듣다보면 우리 모두 혁신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거리가 먼게 아니라는 거죠. 조이이토는 MIT 미디어랩장인데 유명한 분이라고 들었어요.

5. 어떻게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 Ruth Chang

이 영상. 선택이 어려운 분들께, 결정을 내리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 저도 이걸 보면서 저만의 선택을 할 수 있었어요.

우리가 직면하는 어려운 결정들이 사실상 왜 축복인지,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며 어떤 기준으로 결정을 내리면 좋은지 잘 얘기해줍니다. (듣다 보면 고개가 계속 끄덕여져요)

이거랑 같이, 삶의 순간에서 선택을 내리고 싶고, 새로운 방향으로 가고 싶을 때... 요 영상을 같이 보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6. '미래 당신'과 관련된 심리학 by Dan Gilbert

'현재 우리'가 미래의 '나'를 생각할 때 보통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생각을 어떻게 바꾸면 좋을지 '현재 나'와 '미래 나'를 관통하는 심리학에 대해 이야기해요. 댄 길버트는 유명한 하버드 심리학자, 교수입니다.

핵심은 이거죠, 현재 나는 미래 나의 가능성을 낮추어서 생각해요. 더 큰 가능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요. 이를 분석해서 어떻게 생각을 바꾸면 좋을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우리는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6. 우리가 들어보지 못했던 데이비드와 골리앗 이야기 by 말콤글래드웰

우리 모두는 아직 덩치크고 힘이 센 골리앗이 아니라 작고 연약한 데이비드입니다. 데이비드인 우리는 어떻게 성공, 승리를 거두어야 할까요? 말콤 글래드웰은 정말 늘 느끼는 거지만 탁월한 스토리텔러..입니다

7. Larry page - 구글은 어디로 가는가?

최고의 혁신 회사 중 하나, 구글의 창업자/CEO Larry가 말하는 '구글의 비전, 미래' 이야기 입니다. 듣다보면 정말 이야.. 대단하다 라는 생각을 멈추지 못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도 모르게 큰 꿈과 큰 이상, 그리고 이를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보고 싶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유명한 강연이죠.

8. 좋은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오는가 by Steven Johnson

이건 이상하게 영상이 빙글에 안걸리네요;; 유튭의 문제인가요

더 많은 좋은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실행하고 싶은 사람이시라면 일청을 권해요. 아이디어는 결코 한 사람의 머릿속에 나오지 않는 다는 사실. 그렇기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나와있어요. 여기서 보시면 되어요! (참 한글로 보고 싶다면 여기로! )

위에 걸어둔 사진을 하나 넘겨보세요. 애니메이션으로 더 쉽게 설명한 영상도 첨부해두었답니다.

9. 무신론자들은 종교의 어떤 측면 본받아야? Alain de Botton

알랭드보통 정말 멋진 분이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현시대의 철학자이기도 하고요. 종교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와 관계없이 우리 삶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강연이에요. 리더가 되고 싶은 분이라면 보시면 많은 긍정적 자극을 받을 거라 생각해요.

10. 동기부여의 과학 by Dan Pink

동기부여와 관련한 가장 유명한 강연자이기도 하죠. 사람이 어떻게 동기부여되는지... 아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못보셨다면 무조건 보셔야!) 우리가 어른으로써 아이들을 동기부여하고, 부하직원을 동기부여하고, 같이 프로젝트하는 친구나 동료를 동기부여해야 하는 경우가 꼭 생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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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번 감동적인 ted 영상을 정리하고 나니 쉬원하네요!

TED를 보기 시작한게 2012년 연말인데, 2년동안 TED로 인해 저 역시도 정말 성장했음을 느낍니다.

이것 말고도 정말 좋은 강연들 또 많은데, 추가로 정리해보도록 할께요

물론 강연하나가 사람의 삶을 완벽히 바꿀 순 없죠. 하지만 듣다보면 한두가지 말들이 확 꼳히는데요 그 말들은 우리가 힘이 들 때나 묵묵히 삶을 살아갈 때 꼭 다시 기억이 납니다. 그게 큰 힘이 되는 것 같아요. 내 내면을 강하고 더 똑부러지게 해준다고나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