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4일 월요일

90%의 사람이 공감하는 심리 17가지

90%의 사람이 공감하는 심리 17가지
느낌162
1시간 전
 

남자는 돈 있으면 딴짓을 하고 
 여자는 돈 없으면 딴짓을 한다. 


스킨십에 후진은 없다. 


가난이 문으로 들어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나간다. 

4
남자는 철들었을 때가 죽을 때다.  
 
5
김태희랑 사귀어도 이효리랑 
  바람피우는 게 남자다. 

6
양귀비도 3년만 데리고 살면 
지겨워 못산다ㆍ남자들의 지론 

7
남자에게 헌신하면 헌신짝이 된다. 

8
똥차 가고 벤츠 온다. 

9
남자는 상처를 남기고 돈은 이자를 남긴다. 

10
괜찮은 남자는 애인이 있고, 
 잘난 남자는 유부남이며, 
 완벽한 남자는 게이이다.  
 
11 
남자가 연락 못하는 경우는 
 1 옥중, 2 상중, 3 무관심. 

12
사랑은 식는다 
그러나 조건은 변하지 않는다.  
 
13
과거가 있는 남자는 용서해도 
 미래가 없는 남자는 용서하지 마라. 

14
내가 이 남자를 변화시킬 수 있을거라는
  착각만큼 큰 착각은 없다. 

15
눈물은 떨어져도 밥숟가락은 올라간다.  
 
16
혼자 되는 두려움 때문에 가치 없는 
  남자에게 매달리지 마라. 

17
잘생긴 남자는 얼굴값 하고 
 못생긴 남자는 꼴값 한다.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두려움을 없애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아는 것!'

두려움을 없애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아는 것!'

프로필

2016.03.04. 07:00

발차기를 참 잘 차는 수련생이 있다.
발차기의 높이나 각도, 그리고 스피드나 강도, 모든 면에서 아주 훌륭한 발차기를 차는 수련생이 있다.
그런데, 겨루기만 하면 그 훌륭한 발차기를 한 번도 제대로 차 보지 못하고 스탭과 방어만 하다가 결국은 실점하고 패하고 만다.

관장은 그 수련생을 불러서 "너의 발차기 실력은 최고다! 너의 실력을 믿고 다시 한 번 자신 있게 해봐라!"라고 하지만, 번번이 겨루기만 하면 자신의 훌륭한 발차기는 나오지 않는다.

"만일 당신이 관장이라면 이 수련생을 어떻게 가르치겠는가?"

발차기를 잘 차는 것과 겨루기의 두려움은 별개의 문제다.
아무리 발차기를 잘 차도 겨루기에 대한 공포가 있다면 발차기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것을 관장의 입장에서 잘 할 수 있다는 믿음만을 심어주려 하는 것은 두려움에 떨고 있는 수련생에게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게다가 자꾸 겁을 먹는다고 호통치고 화까지 낸다면 그 수련생은 태권도를 아예 포기하려 할지도 모른다.

겨루기의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선 어렵겠지만, 맞아보면 된다.
상대의 공격에 맞는 것이 두려운 수련생에게 막연한 믿음을 강요하는 것은 소귀에 경 읽기 일 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겠지만, 맞아보면 된다.
맞게 되면 맞는 것의 느낌을 알게 된다. 
이렇게 했을 땐 상대에게 맞게 되고 저렇게 했을 땐 맞지 않는다는 것을 경험시켜주어야 한다.
그래서 맞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그때 두려움은 서서히 사라진다.

두려워하는 수련생에게만 호구를 채우고 평소 친한 수련생이나 좋아하는 선배와 짝을 이루어 공격은 하지 못하도록 하고 방어만 하도록 하여 계속해서 상대로부터 공격당하는 타이밍 훈련을 반복시켜주다 보면 감각이 서서히 살아나면서 상대방의 공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는 기색을 보일 때가 있다. 

일정 기간 동안 방어만을 하는 훈련을 통해 상대방의 공격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 정도 사라졌다면 그때 공격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데, 자신이 가장 잘 못 차는 발차기로만 공격할 수 있도록 제한을 시켜준다.
그렇게 상대방의 공격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자신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공격하고 싶은 욕망이 생겨나게 되면 그때 비로소 평상시 자신의 훌륭한 발차기 실력이 겨루기에서 발휘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이다.

두려움을 없애주기 위해서는 이처럼 커리큘럼에 의해 지도해주어야 한다.

두려움을 없애는 건 '믿음'이 아니라 '아는 것'이다.


2016년 3월 8일 화요일

놀아본 언니

https://www.facebook.com/bigsistersTV/

5분 만에 블랙헤드 없애는 방법

치약으로 5분 만에 블랙헤드 없애는 방법
서윤주기자2016.03.07 20:13

via linelife.gr

 

'블랙헤드'를 가진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많으면 두 번 코팩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매번 코팩을 하는 게 정말 귀찮지만 화장을 해도 잘 안 먹고 눈에 확 띄는 시커먼 코를 보고 있자면 안 하고는 못 배기게 된다.

close
코에 덕지덕지 붙어있는 블랙헤드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사람들을 위해 치약으로 간단하게 없앨 수 있는 꿀팁을 가져왔다.

 

얼음, 소금, 치약 이렇게 3가지 재료를 가지고 팩을 만들어 눈에 거슬리는 블랙헤드를 없애보자.

 

1. 민트향이 나는 치약, 소금, 얼음, 그릇, 숟가락을 준비한다

 

via laid fethallah / YouTube

 

2. 치약을 2스푼만큼 짜서 그릇에 넣는다

 

via laid fethallah / YouTube

 

3. 소금을 1스푼 치약이 담긴 그릇에 넣는다

 

via laid fethallah / YouTube

 

4. 꾸덕꾸덕해질 때까지 소금과 치약을 섞는다

 

via laid fethallah / YouTube

 

5. 블랙헤드를 없애야 하는 부분에 바르고 5분간 기다린다

 

via laid fethallah / YouTube

 

6. 5분이 지나면 손가락에 물을 묻혀 둥글게 마사지하듯이 닦아낸다


7. 얼음을 이용해 다시 한 번 문지르며 닦아낸다

 

8. 물기를 닦아내고 나면 코가 깨끗해져 있을 것이다

 

2016년 3월 2일 수요일

하버드 교수가 말하는 '걱정 없애는 5가지 방법'

하버드 교수가 말하는 '걱정 없애는 5가지 방법'

 
기사입력 2016.02.19 오후 5:21
최종수정 2016.02.19 오후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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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내가 그때 그랬을까.’

‘내일 이러면 큰일인데…’

이런 생각이 머릿 속을 휘저을 때가 있다. 잠자리에 들어 불을 끄고 나면 홀연히 떠오르는 민망한 기억과 심장이 내려앉는 걱정들. 마구 이불킥을 내찰수록 오히려 머리에는 더 착 감기는 골칫덩이.

이런 불쾌한 기억과 걱정은 ‘난 보잘 것 없는 인간’이란 생각이 드는 자괴감도 동시에 데려와 결국 영혼이 탈탈 털리기 일쑤다.

걱정과 불쾌한 생각들을 정리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현대 과학과 수천년전 내려온 지혜가 만나 내놓은 방법이다. 그러니 제목에 낚였다고 생각하지 말아주길.

하버드의대 임상심리학과 교수인 로널드 시걸가 제안한 다섯가지 방법이다. ‘마음 챙김’을 통해 걱정을 없애고 현실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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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과 당신의 생각은 다르다

지금 바로 여기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느끼라는 말이다. 뭐 별 것 아닌 것처럼 보인다. 그러니 당신은 이렇게 말할지 모른다.

‘나는 현재를 살고 있고, 세상에 열려 있고, 충분히 지각하고 있다’

글쎄, 그럴까.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데 정신이 팔려 무엇을 온전히 느끼는지엔 관심 따위는 없지 않나. 시시때때로 과거에 사로잡히고 미래 걱정에 여념이 없지는 않나. 사실 우리는 주변의 세계에 온전히 빠져들지 못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을 너무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생각이란 게 늘 뭔가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착각한다. 생각이 바로 나 자신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니 생각을 실제 세계 그 자체보다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기 십상이다. 하지만 떠도는 생각에 또다른 생각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그 생각에 더 사로잡힌다. 심하게 저항할수록 더욱 생각의 노예가 돼 간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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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찰하라, 판단하지 말고

나쁜 생각들과 논쟁을 벌이지 마라. ‘관심 종자’에게 먹이를 던져주지 마라. 그저 내버려 둬라.

물론 스마트폰 전원을 끄듯 생각의 스위치를 끌 수는 없다. 수년간 명상 수련을 해온 사람들도 마음을 깨끗하게 하지는 못한다. 다만 심란하게 만드는 생각들 말려들지 않고 한발자국 떨어져 가만히 지켜볼 순 있다.

마음을 비우란 얘기가 아니다. 복잡한 감정을 제거하란 얘기도 아니고, 삶의 문제들에서 탈출하란 것도 아니다.

그저 우리가 지금 체험하는 것들을 있는 그대로 끌어안으라는 말이다. 때때로는 불쾌한 순간까지도. 종종 우리는 고통스러운 경험들을 줄이려고 노력한다. 대신 그 경험들을 포용하는 마음의 그릇을 키우는 게 옳다.

뜬구름 잡는 얘기 아니냐고. 하지만 여기 실제 사례가 있다.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의 리처드 데이비슨 교수는 스트레스가 심한 생명공학 회사의 직원을 대상으로 연구를 했다. 직원들에게 한 주에 3시간씩 8주 동안 ‘마음 챙김’ 명상을 가르쳤다. 그들의 대뇌 전두엽 피질 활동이 강해졌고, 그 결과 업무 집중도가 향상됐다. 구글에서도 업무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마음 챙김’ 명상을 하는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다.

이제 좀 더 깊이 들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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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신을 흐트리지 말고 주위에 녹아들어라

명상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명상을 할 시간이 안 나거나,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안 하고 말지’하는 이들을 위해 생활 속에서 수련을 할 방법을 말하자면…

우선, 당신의 감각에 집중해라. 스마트폰을 놓고 당신을 둘러싼 세계에 녹아들어라.

커피를 마실 때는 향을 음미하고 식사를 할 때는 맛에 집중해라. 당신 주위의 사람이 어떤 이들인지 지켜보고 그들의 말과 생각에 주의를 기울여라.

당신을 사로잡는 생각에 사로잡히지 말고 현재 존재하는 감각의 세계에 발을 디뎌라. 기차가 연착했다고 짜증내는 대신 사람들을 관찰하고 당신이 앉아 있는 그 감각에 귀를 기울이는 게 어떨까.

맞다. 물론 그런 감각들에게 신경을 기울인다고 걱정이 달아나는 건 아니다.

그럴 때를 위한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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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나쁜 생각엔 ‘나쁜 생각’이라는 딱지를 붙여놔라

나쁜 생각을 피하거나 다투지 말고 인정해라. 그리고 다시 당신의 감각에 집중해라. 호흡에 집중하고 엉덩이 닿은 의자의 촉감을 느끼고, 옆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주의를 기울여라.

잘못 만든 광고 CM송처럼 머릿 속에 맴도는 나쁜 생각들에게 딱지를 붙여놔라. 하찮은 생각이니 조롱하는 제목을 달아라. ‘의심하기’ ‘기죽이기’처럼 평범한 이름도 좋다. 일단 딱지를 붙여놓으면 당신의 주의를 감각으로 돌려놓기 편하다.

어이없는 발상인 것 같지만, 꽤 효과가 있다. 그저 나쁜 생각에 몸을 맡기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이런 ‘마음 챙김’은 항우울제만큼의 효과가 있다는 연구도 있다. 사실 이런 훈련을 계속해온 사람들은 약을 끊어도 될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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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래서 결국, 감각으로 돌아와라

이 모든 훈련을 통해 다시 감각에 집중하라. 계속된 훈련보다 사람을 더 빨리 성장시키는 건 없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글로 배웠으면 실행하길.

자, 요약 들어간다.

1. 당신과 당신의 생각은 다르다.
때때로 생각은 순전히 스스로 기만한다. 당신이 생각한다고 그게 진짜가 아니다.

2. 관찰하라, 판단하지 말고.
생각을 끊으려 들지 말고 인정해라. 대신 그 생각들이 둥둥 떠다니게 둬라. 괜히 치고받고 하지 마라.

3. 정신을 흐트리지 말고 주위에 녹아들어라.
스마트폰만 들여다보지 말고 당신 주위의 세계로 곧장 들어가라. 감각에 집중해라. 스스로에게 되뇌는 생각이 이 세계 그 자체가 아님을 깨닫게 될 거다.

4. 나쁜 생각엔 ‘나쁜 생각’이라는 딱지를 붙여놔라.
다신 한번 말하지만 나쁜 생각을 인정해라. 나쁜 생각도 만만한 존재는 아니라서 되받아 칠거다. 주눅들기보다 여유를 갖고 나쁜 생각을 조롱하는 이름을 붙여줘라.

5. 그래서 결국, 감각으로 돌아와라.
당신 주위의 세계에 온 정신을 집중해라. 사물만 말하는 게 아니다. 사람에게도 관심을 기울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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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결국 사람이다. 당신 주위의 사람에게 집중하고 그들을 포함한 세계를 껴안아라. 우리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쁜 생각들은 당신 주위를 떠돌게 내버려두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좀더 신경을 쏟자.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이 기사는 ‘Business Insider’의 ‘A Harvard professor reveals a strategythat can help you stop worrying’를 참고했습니다.

이정봉 기자 mol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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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1일 화요일

마라톤(장거리) 잘하는 7가지 요령

마라톤(장거리) 잘하는 7가지 요령

 

 

유산소 운동으로 성인병(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예방과 심장펌프기능 강화로 왕성한 혈액순환 향상

 

1. 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고개는 5도 정도 앞으로 숙이며, 60-80m 앞을 

 면서 달린다. 30km이상부터는 많은 체력감소로 매우 힘들기 때문에

 상체를 똑바로 하여 양팔만 흔들며 앞으로 전진한다.

 

2. 팔, 어깨는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한다.(어깨는 수평유지 )양팔을 

 몸에 최대한 붙여서 체력소모를 최소화하고 팔꿈치는 90-120도 유

 지한 채 팔을 높게 들지 않는다.

 

3. 호흡은 일관성 있게 한다. 심폐기능은 선천적으로 좋아야 하지만 일

 관성 있게 왼발, 오른팔에 맞추어 복식 호흡한다. 호흡은 입과 코로

 동시에 들이 마시고  내신다.(겨울에는 가능한 코로 들이쉬고, 밖으로

 내 쉴때는 코와 입으로 내쉰다)  

 (예: 왼발 오른팔에 흐 - , 오른발 왼팔에 흐 - 들어마시고,  왼발 오

 른팔에 하 - , 오른발 왼팔에 하 - 내쉰다 : TWO TWO 복식호흡법)

 

4. 무릎관절보호를 위해서 보폭은 짧게 한다. 보폭을 크게 하면 체력소

 모가 많다.

 오르막은 몸을 앞으로 약간 숙여서(15도 정도) 보폭을 짧게 하여 에

 너지 소모를 최소화 한다.

 

5. 발바닥의 전체를 땅에 착지한다. 발바닥은 엎어지지 않을 정도로 낮

 게 깔아서 발바닥 뒤(발뒤꿈치)부터 발바닥 앞(발 앞꿈치)으로 착지하

 는 것이 장거리 달리기 기본이다. 발을 높이 들면 관절에 무리가 오고 

 체력소모가 많다.

 

6. 식이요법은 탄수화물, 비타민 섭취가 필수다

 비타민 C(녹차, 피망, 딸기, 양배추 등)는 유해산소 제거제로서 손

 된 세포를 복원해주고 피로회복 및 기록 시간도 단축시켜준다. 

 

 특히, 출전 7일전 처음 3일간은 글리코겐을 비축하기위해  육류 종

 를 먹는다.   야채류를 함께 먹는것도 좋다. 다음 3일간은 탄수화물을

 최대한 비축하기 위해 찰밥, 빵, 두부, 감자,콩 등의 곡류를 먹는다. 

 따라서 운동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과 글리코겐을 체내 저장하

 것이 효과가 매우 크다

 

7. 마라톤경기 출발 3-4시간전에 식사를 끝 마친다.

 허기없는 공복감에 달리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달리는 도중 2.5km 

 마다 물은 꼭 마신다(근육통 방지). 

 

 출발 전 준비운동, 출발 후 정리운동 스트레칭을 꼭 한다.

 


  마라톤 전문지 http://www.runninglife.co.kr/


 중앙일보 마라톤 칼럼 http://marathon.joins.com/sub_frame.asp?/data/column_a.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