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5일 목요일

월간CEO5월호 칼럼-부하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사를 대접하라.


월간CEO5월호 칼럼-부하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사를 대접하라.-PDF파일 첨부 

류호택박사 이웃추가 | 2016.05.04. 23:20

부하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사를 대접하라.

 

상사에게 인정받고 싶은가당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싶은데 상사라는 장애물이 있는가그렇다면 부하에게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상사를 대접하라당신의 부하 중에 마음에 드는 부하가 있다면 그의 방식을 활용하라부하가 없다면 마음에 드는 가상의 부하를 생각해도 좋다.


나는 부하에게 대접받고 싶지 않다그렇기 때문에 상사에게도 대접해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조직 부적응자임에 틀림없다

상사가 없는 사람은 없다당신이 사장이라고 하더라도 고객이라는 젊은 상사가 도사리고 있다무인도에 살지 않는 한 누구에게나 상사는 있다당신이 성공을 바란다면 상사가 다가오길 기다리지 말고 당신이 먼저 다가가라. ‘A-LACES’를 실천하라

상사와의 관계는 경쟁(race) 관계가 아니라 실 뜨게(lace)  같은 서로 얽힌 좋은 관계가 필요하다.


A-LECES는 Authenticity(진정성), Loyalty(충성심), Alignment(한 방향 정렬), Confidence(신뢰자신감), Expression(표현), Supplement(보완)의 약자이다

상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첫째진정성(Authenticity)이 있어야 한다. ‘진정성이란 자신의 내면의 선한 마음과 외부로 표현되는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말한다겉으로만 좋게 보이려는 행동은 사기꾼이 하는 행동이다한마디로 언행일치가 돼야 한다설탕을 좋아했던 간디는 자기가 설탕을 끊기 전에는 말 못하다가 설탕을 끊고 난 후에야 아이에게 설탕이 몸에 좋지 않다는 말을 해 주었다는 우화는 진정성이 무엇인지 잘 표현해 주고 있다.

둘째는 충성심(Loyalty)이다상사에 대한 충성이 뭣 때문에 필요하냐고 말하지 말라직책을 맡은 상사는 부서 책임자로서 부하들과 함께 성과를 달성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았다상사에게 충성하는 것은 조직에 충성하는 것과 동일하다상사 험담은 100% 자살 꼴이다상사 험담에 동조 하지도 말라궁지에 몰리게 된 상사 험담 주도자가 동조한 당신을 상사 험담의 주동자로 바꿀 수 있다상사 험담하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다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상사 험담에 동조하지 말고 상대의 아픈 마음만 읽어주는 선에서 멈춰라.

셋째는 한 방향 정렬(Alignment)이다당신 업무는 상사 목표와 한 방향 정렬이 되어야 한다당신 관심사항이 아니라 상사의 중점관리 업무에 초점을 맞춰라관리자는 조직을 한 방향 정렬시킨 후 회사 비전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넷째는 신뢰 또는 자신감(Confidence)이다상사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성과를 달성하는 부하를 신뢰한다성과 없는 부하는 결코 신뢰받지 못한다상사와 주기적인 면담과 중간보고는 명확한 업무 방향을 정립하고 성과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이다상사에게 멘토 역할을 부탁하는 것도 좋다상사의 지식과 경륜을 인정하는 태도는 상사의 호감을 덤으로 얻기 때문이다


다섯째는 표현(Expression)이다바쁜 상사에게 장황한 설명은 쥐약이다요점을 간단명료하게 표현하는 부하가 사랑받는다평상시 표현 연습을 해 보라보고 잘하는 사람의 도움도 받아라. STAR 방식의 보고나 코칭대화 모델을 활용한 보고는 짧게 핵심을 표현하는데 도움이 된다세상을 뒤엎을 만한 지식과 아이디어를 가졌더라도 표현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여섯째는 상사 약점을 보완(Supplement)하는 역할을 하라상사라고 만능은 아니다 부족한 면이 있다이를 당신이 보완해 주면 상사는 고맙게 생각한다예를 들면 상사가 파워포인트 작성이 약하다면 이를 도와주는 것사내 정치에 약한 상사라면 정보를 제공하거나 필요한 건의를 하는 것직원들의 분위기에 대한 건설적이 의견 제시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상사는 당신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권력자이다상사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은 거인의 어깨위에 선 것과 같다. 1터의 묘목과 10미터의 나무는 평지에서 보면 10미터의 나무가 훨씬 커 보이지만절벽위에 서 있는 1미터의 묘목은 계곡 아래 서 있는 10미터의 나무보다 더 높다.

새 뇌세포를 자라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0:12성인인 우리가 새 신경세포를 만들 수 있을까요? 이 문제는 상당히 새로운 연구분야이기 때문에 여전히 혼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제 동료인 로버트와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로버트는 종양학자였는데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산드린, 나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암에서 완치됐다고 통보받은 일부 환자들이 여전히 우울증 증세를 보여."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내가 보기엔 말이 되는 거 같아. 네가 환자에게 처방하는 암세포 증식을 막는 약이 뇌 속에서 새 뉴런이 형성되는 것도 막으니까." 로버트는 저를 미친사람처럼 쳐다보고는 말했습니다. "그치만 산드린, 이 환자들은 성인이야. 성인은 새 신경세포를 만들지 않아." 저는 의외의 답을 해주었습니다. "아니, 성인도 그렇게 해." 이 현상은 우리가 신경발생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1:12[신경발생]

1:14지금 로버트는 신경과학자가 아닙니다.. 그는 의대를 다닐 때,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성인의 뇌가 새 신경세포를 생성한다는 걸 배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좋은 의사이기에 이 주제를 좀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제 연구실로 오고 싶어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신경발생에 있어서 뇌에서 가장 흥미로운 부분을 보여주었습니다. 대뇌 측두엽에 있는 해마죠. 해마는 뇌 중앙에 있는 회색 부분입니다. 우리는 이미 오랫동안 해마가 학습과 기억, 감정과 정서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최근에 알아낸 것은 해마가 새 뉴런을 형성할 수 있는 성인 뇌의 독특한 조직 중 하나라는 것입니다. 해마를 잘라서 가까이 들여다보면 여기 파랗게 보이는 것이성인 쥐의 뇌 속에 있는 새로 태어난 뉴런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뇌에 적용해보면 카롤린스카 연구소에서 일하는 제 동료 요나스 프리젠은 우리가 해마에서 하루에 700개의 새 뉴런을 생성한다고 추정했습니다. 우리의 수 십억 개 뉴런과 비교하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50세가 될 때쯤에는 우리가 갖고 태어났던 모든 뉴런을 해마 속에서 태어난 뒤 만든 뉴런으로 다 교체했을 겁니다.

2:54그럼 새 뉴런이 왜 중요하고 무슨 기능을 가질까요?먼저, 학습과 기억에 중요하다는 건 알고있습니다.우리가 보여드린 실험에서 성인 뇌 속 해마의 새 뉴런을 만드는 기능을 막아버리면 일부의 기억 능력도 차단됩니다. 도시에서 길을 찾는 데 쓰이는 공간지각능력의 경우 특히 더 새로운 사실이지만 해당됩니다.

3:25우리는 아직 많이 배우는 중이고 뉴런은 기억 용량뿐만 아니라 기억의 질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기억에 시간을 더해주는 데나 비슷한 기억을 구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매일 역의 같은 곳에 세워두지만 살짝 다르게 놓아 둔 자전거를 어떻게 찾는가 하는거죠.

3:51제 동료 로버트가 더 흥미를 가졌던 것은 우리가 신경발생과 우울증에 관해 하고 있던 연구였습니다.동물이 우울증을 앓고있는 경우 우리는 신경발생이 더 적게 일어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이 경우 항우울제를 투입하면 새 뉴런의 발생은 증가하면서 우울증 증세는 완화됩니다. 신경발생과 우울증 사이의 관계를 명확히 확립해 줍니다. 하지만 신경발생만 차단한다면 항우울제의 효과까지 차단하게 됩니다.이 때 쯤 되자, 로버트는 환자들이 암에서 완치되고도 우울증에 시달리는 이유가 항암제가 새 뉴런이 발생하는 것을 막았기 때문일 확률이 크다는 걸 이해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는 새 뉴런을 발생시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겁니다.

4:48이제 우리는 전체적으로 기억형성이나 기분을 개선하거나 노화와 관련된 퇴화를 막고 싶으면 신경발생이 선택 목표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할 증거가 충분합니다.

5:07다음 질문은, 우리가 신경발생을 통제할 수 있는가 입니다. 가능합니다. 이제 간단한 퀴즈를 하나 풀어볼 겁니다. 제가 동작이나 활동을 여러 개 보여드릴텐데 여러분이 생각하기엔 신경발생을 증가시킬지 감소시킬지 말해주세요. 준비되셨나요? 시작합니다.

5:31무언가를 학습하는 건 어떤가요? 증가시키나요? 맞아요. 학습은 새 뉴런의 발생을 증가시킵니다.

5:39스트레스는 어떨까요? 맞습니다. 스트레스는 해마 속 뉴런 발생을 감소시킵니다.

5:47수면부족은요? 맞아요, 신경발생을 감소시킵니다.

5:53섹스는요? 어머나!

5:56(웃음)

5:57맞아요, 새 뉴런의 발생을 증가시킵니다. 그렇지만 균형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너무 섹스를 자주해서

6:06(웃음)

6:08수면부족이 오는 건 원하지 않아요.

6:10(웃음)

6:13노화는 어떨까요? 신경발생률은 우리가 늙어갈수록 감소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발생하긴 하죠.

6:25마지막으로, 달리기는요? 그건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6:32이건 제 멘토인 러스티 게이지가 솔크연구소에서 하신 초기 연구 중 하나입니다. 새 뉴런 발생에 환경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걸 보여주죠. 이건 쳇바퀴가 없는 우리에 있었던 생쥐의 해마 단면입니다. 보이시는 검은 점들이 새로 발생될 뉴런입니다. 이번에는 우리에 쳇바퀴가 있었던 생쥐의 해마 단면입니다.새 뉴런이 될 검은 점이 급격히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죠.

7:07활동은 신경발생에 영향을 주지만 그게 다가 아닙니다. 식생활도 해마의 새 뉴런 발생에 영향을 줍니다.예시로 효과가 있다는 게 입증된 영양소로 구성된 식단이 하나 있습니다. 몇 가지만 짚어드리겠습니다. 20-30% 칼로리를 줄이는 것은 신경발생을 증가시킵니다. 끼니 사이에 시간을 두는 간헐적 단식은 신경발생을 증가시킵니다. 블루베리나 다크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의 섭취는 신경발생을 증가시킵니다. 연어같이 지방이 많은 생선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은 새 뉴런의 발생을 증가시킵니다.반대로, 포화지방이 많이 든 식단은 신경발생에 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술을 마실 때 섭취하는 에탄올은 신결발생을 저하시킵니다.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닙니다. 적포도주에 함유된 레스베라트롤 성분은 새 뉴런의 존속을 촉진시키는 게 밝혀졌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저녁 만찬에 가시면 "신경발생 중립적"인 음료를 마시는 게 좋을 겁니다.

8:20(웃음)

8:23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짚어드릴게요. 특이한 겁니다. 일본인들은 음식의 촉감에 끌리는데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식습관이 신경발생을 저해하는 걸 보였습니다. 씹어야 하는 바삭한 음식과는 다르게 말이죠.

8:41우리가 세포 단위로 관찰해야하는 이 모든 정보는동물 표본으로 사용해 얻은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람인 참여자에게도 이 식단이 제공되었고 우리가 관찰할 수 있었던 것은 식습관이 신경발생을 조절하는 방식과 같은 식으로 기억과 기분을 조절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칼로리 제한은 기억 용량을 개선하는 반면 지방함량이 높은 식습관은 우울증 증세를 악화시킵니다. 하지만 오메가-3 지방산은 신경발생을 증가시키고 우울증 증세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식습관이 정신건강과 기억, 기분에 미치는 영향이 해마에서 발생되는 새 뉴런에 의해 조절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뭘 먹는지만이 아니라 먹는 음식의 촉감과 양도 중요합니다.

9:44신경발생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신경과학자들은 새 뉴런의 기능과 어떻게 이것의 발생과 존속을 통제할 수 있을지에 대해 더 잘 알아야합니다. 로버트의 환자의 신경발생이 일어나도록 보호해 줄 방법도 찾아야합니다. 여러분들께는 본인 스스로의 신경발생을 맡기겠습니다.

10:06감사합니다.

10:07(박수)

10:13마가렛: 멋진 연구네요. 말씀드렸지만 당신은 제 인생을 바꿔놓았어요. 전 이제 블루베리를 많이 먹어요.

10:20산드린: 아주 좋아요.

10:22마가렛: 제가 달리기에 관심이 많은데요, 꼭 뛰어야 하나요? 아니면 그냥 뇌에 산소를 공급해주는 에어로빅 운동을 하면 되는건가요? 다른 운동이라도 격렬하면 상관없나요?

10:35산드린: 현재로서 우리는 달리기 그 자체를 해야하는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뉴런의 발생과 뇌의 혈액순환을 증가시키는 건 무엇이든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10:50마가렛: 그럼 사무실에 쳇바퀴를 갖다놓지 않아도 되는거죠?

10:52산드린: 네, 안그래도 돼요!

10:53마가렛: 다행이네요! 정말 좋아요. 산드린, 정말 감사합니다.

10:57산드린: 감사합니다.


2016년 5월 2일 월요일

당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7가지 언어습관'

'당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7가지 언어습관' 

와니 이웃추가 | 2015.04.0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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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7가지 언어습관' 
 
"입은 화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입을 닫고 혀를 깊이 간직하면 몸 편안히 간 곳마다 튼튼하다" 
 
-전당시- 









































 

2016년 4월 14일 목요일

아이에게 가족은 세계 그 자체이다

아이에게 가족은 세계 그 자체이다 



류호택박사 이웃추가 | 4시간 전
"아이에게 가족은 ‘세계 그





자체’이므로,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면 아이는 살아갈 수 없다.
    부모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한 목숨을 건 전략이
    그대로 성격 형성으로 이어진다."

"첫째는 처음 태어난 아이이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을 독점한다.
    그러나 둘째가 태어나면서 갑자기 왕좌와 특권을 빼앗긴다.
    그러면 그는 과거의 제국을 되찾으려고 할 것이다.
  

  
    첫째 아이는 부모가 처음 얻은 자식이므로 부모의 깊은 사랑을 독차지한다. 하지만 둘째의 탄생과 함께 갑자기 왕좌를 빼앗긴다. 온갖 특권을 독점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누군가 나타난 것도 억울한데, 부모가 그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과 시간을 쏟으면 첫째는 그 상황을 참지 못한다.

 대부분의 경우, 둘째를 공격하거나 있는 힘껏 부모의 관심을 돌리려고 한다. 하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올바른 주목이 아니라 그릇된 주목을 받기 위해 문제 행동을 취한다.

    대부분의 경우 첫째는 연장자이기 때문에 형제 중에서 체격이나 지능이 가장 뛰어나 리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어른이 되어서도 책임감이 강하고 리더십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높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좇는 성실한 노력가형이 많으며 ‘나는 늘 가장 뛰어나야 해’, ‘나는 늘 옳아야 해’와 같은 이상주의자나 완벽주의자가 되기 쉽다. 그래서 때로는 무리하기도 한다. 또한 법률이나 규칙, 권위, 체면 등을 중시하는 성격을 지니는 경향이 있다.

    아들러는 그러한 이유로 첫째는 사회적으로 유용한 사람이 되거나 지배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삼형제 중 둘째는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한 적이 없으므로 경쟁적ㆍ공격적이고 비뚤어지기 쉽다.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둘째는 형이나 누나와 같은 연장자와 동생 사이에 끼인 ‘중간자’다. 첫째는 둘째가 태어날 때까지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막내는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귀여움을 받으며 오랫동안 아기 취급을 받는다. 

하지만 둘째는 첫째와 막내 사이에 끼여 단 한 번도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지 못한 채 늘 경쟁을 강요당한다. 

이처럼 다른 형제를 밀쳐내고 자기주장을 해야 하는 탓에 경쟁에 강한 성격을 형성한다고 아들러는 말한다.

    늘 형과 누나 또는 동생과 경쟁하기 때문에 지위가 불안정하고 ‘나는 무시당하고 있어’, ‘사랑받지 못하고 있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라고 생각하기 쉽다. 

따라서 불공평에 민감해 ‘싸워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며 공격적이고 걸핏하면 토라지기 쉽다.

    또한 둘째는 늘 형과 누나와 같이 따라잡아야 할 목표가 명백하게 존재해 현실적이고, 명목보다는 실리를 중요시하는 경향이 강해진다.

    남자 형제만 셋인 가정에서 둘째는 특히 첫째와 정반대 성격이 되는 경우가 많다. 

첫째가 활발하면 둘째는 반대로 얌전한 편이다. 둘째는 연장자인 첫째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분야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려 하기 때문이다."

"막내는 으레 사랑받기 마련이어서
    스스로 노력하지 않고
    자신의 무력함을 드러내 보살핌을 받으려 한다.
    막내는 ‘영원한 아기’로 남으려는 경향이 있다.
  

  
    부모들은 다른 자녀와 달리 막내만큼은 품에서 떠나보내지 않으려 한다. “오늘부터 너는 형(혹은 오빠, 언니, 누나)이 되었단다. 

이제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해야 해”라는 말을 들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러므로 막내는 ‘영원한 아기’의 지위에 머무를 수 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부모는 ‘이 애만 낳고 그만 낳아야지’ 하고 결심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남아 있는 모든 애정을 막내에게 쏟아붓는다. 그래서 막내는 응석받이로 자랄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마음껏 응석을 부리며 자란 막내는 문제가 생겼을 때 첫째나 둘째처럼 어떻게든 자기 힘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약함과 무력함을 드러내어 부모나 형제에게 문제 해결을 떠넘기는 의존적인 사람이 되기 쉽다. 그래서 문제아가 될 확률이 높다고 아들아들러는 말한다.

    또한 막내는 위에 본보기로 삼을 만한 형제가 있기 때문에 대인 관계가 원활하다. 그리고 세 명 이상의 형제간 경쟁에서는 첫째와 동맹을 맺어 중간 형제들과 대항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모든 막내가 응석받이에다 의존적인 것은 아니다. 손위 형제자매들을 제치고 노력하여 승리자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아들러는 말한다

"외동은 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막내와 달리 형제자매가 없으므로
    대개 인간관계에 서투르다.
  

  
    외동은 경쟁 상대가 없으므로 늘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며 자란다. 따라서 응석받이에 버릇없는 자기중심적인 아이로 자라는 경향이 있다. ‘나는 늘 주목 주목받아야 한다’, ‘나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당연하고 도와주지 않는 사람은 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부모와 매우 가깝게 지내 부모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가령 부모가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면 아이도 자신감이 없고 불안해하는 성격이 될 가능성이 크다.

    형제들 사이에서 빼앗거나 싸우거나 조율하거나 타협한 경험이 없어서 대인 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주위에 늘 어른밖에 없어서 연장자를 대하는 데는 능숙하나, 또래들과의 관계는 서툴다.

    주위에 어른만 있기 때문에 자신을 무력하고 뒤떨어진 존재로 여겨, 자신 없고 의존적인 성격이 되기 쉽다. 따라서 스스로 무력함과 약함을 내세워 다른 이에게 문제를 떠넘기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부모의 충분한 격려를 받으면 책임감 강하고 자립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다.




2016년 4월 6일 수요일

▶워렌 버핏의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워렌 버핏의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1.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독서를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면, 책을 읽을 필요성을 깨닫게 되고 열정을 일깨울 수 있다.  
 
2. 책을 통해 능력을 키워라.  
 
책은 중요한 학습도구다. 
현재 수준보다 더 나은 나를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한계를 넓힘으로써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4. 끊임없이 노력하라.  
 
노력 없이 주어지는 것은 없다. 
책 읽기를 통한 학습은 쉬운 과정이 아니다. 
때로는 지루하고 재미없다.
그러나 그 열매는 달콤하다. 
 
5. 최고를 지향하라.  
 
목표를 높이 세울수록 달성되는 결과물이 달라진다.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고 낮은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는 
고차원의 목표를 세움으로써 달성 가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