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1일 토요일

이천만원대 실속형 5인용 캠핑트레일러

이천만원대 실속형 5인용 캠핑트레일러

버캠 | 2013.09.21 20:10

 

이천만원대 실속형 5인용 캠핑트레일러

 

 

국내 업체가 제작한 한가족이 사용하기 적당한 4~5인용 캠핑트레일러입니다.

차량외부가 ALL FRP BODY로 제작되어 뒤틀림이나 변형이 없으며

풀옵션으로 편리성과 실용성이 뛰어난 내구성좋은 제품입니다.

4~5인용 캠핑트레일러는 캠핑카에 비해 가격도 이천만원 중반대로 저렴해

실속있는 캠퍼들이 가족용으로 많이 찾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유럽 최고의 고중량용 알코 엑슬과 새시등을 적용시킨 최고급형 4~5인용 모델입니다.

트레일러 총중량이 750KG 미만 제품으로 2종보통부터 견인운전이 가능합니다.

 

 

 

 

성인 2인이 취침 가능한 침대이며 침실 창문은 메쉬 방충망과

블라인드가 내장된 2중창입니다.

 

 

 

침대 하부에는 대용량 수납함이있어 용품 수납이 편리합니다.

 

 

 

 

위성수신용 스카이라이프 LED TV와 상하부 다용도 수납장입니다.

 

 

 

 

앞족부터 쇼파와 테이블,씽크대.샤워실겸 화장실 그리고 침실입니다.

 

 

 

 

쇼파와 테이블은 침대로

변환시 3인이 취침가능한 시스템입니다.

 

 

 

 

쇼파와 테이블을 침대로 변환시킨 모습입니다.

 

 

 

 

주방에는 96L 냉장고와 2구가스레인지,실용적인 중형 씽크볼과

냉온수가 지원되는 수전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계절 사용가능한 냉온풍 겸용 에어컨입니다.

 

 

 

 

샤워실겸 화장실에는 카세트 타잎의 회전식 좌변기와 세면기가 있으며

상부에는 욕실용품 수납함과 환기벤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출입문은 메시 방충망과 블라인드가 내장된 2중창이며

지붕에는 태양전지 패널과 tv 위성안테나,환기 벤트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태양전지 자가발전 장치는 외부전원 없이도 2박 3일 캠핑이 가능한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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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훼손

‘직장동료 험담’ 50대女 벌금 400만원
무심코 직장동료를 험담하다가는 자칫 거액의 벌금을 무는 낭패를 볼 수도 있겠다. 청주지법 형사3단독 이혜성 판사는 직장동료를 수차례 험담한 혐의로 기소된 A(51·여)씨에게 명예훼손죄를 적용,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판사는 "확인되지 않은 것을 마치 사실인 양 꾸며 이야기해 피해자에게 깊은 상처를 줬고 피해자도 이를 엄하게 처벌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가 돈을 다루는 직업인데 마치 금전적인 문제가 있는 것처럼 꾸며 비방한 것은 사실 여부를 떠나 피해자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그 죄질이 매우 좋지 않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회사원이었던 A씨는 지난해 11월 직장동료가 '금전적인 문제가 복잡하다' '가정문제가 심각하다' '남편 아닌 다른 남자가 있다'는 등의 험담을 다른 동료에게 수차례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뉴시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안경상식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안경 상식"
트위터노출 164,383 | 페이스북조회 3,611 ㅣ 2013.09.16 20:54
  • i앙마i
    


[사진=i앙마i]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안경 상식"

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들도 시력이 저하되면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 보면 자녀가 안경 쓴다는 것 자체가 큰 스트레스다. 때문에 안경 선택 시 신중해지고 까다롭게 되는데, 상당수 부모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으로 인해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엄마들이 잘못 알고 있는 안경상식들을 살펴보면

안경 쓰면 눈이 튀어나와서 씌우기 싫어요

한마디로 전혀 근거 없는 우스꽝스러운 얘기다. 근시 안경을 착용하면 오목렌즈의 특성상 안경 착용 부위가 약간 함몰되어 보인다. 눈이 튀어나왔다는 얘기는 안경을 착용했을 때 작아져 보이던 눈이 안경을 벗으면 원래 상태가 되는 현상 사이에서 겪는 일시적인 착각이라고 보면 된다,

아이 시력이 마이너스랍니다

봉사의 시력은 제로다, 근데 봉사보다 나쁜 시력을 가진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을까? 
안경렌즈는 크게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로 구분된다. 안경원이나 안과에서 안경렌즈 처방시 편의상 볼록렌즈는 (+)부호를 그리고 오목렌즈엔 (-) 부호를 붙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비자들이 잘못 판단한 상식이 아닐까 싶다.

- 안경을 썼다 벗었다 했더니 눈이 더 나빠졌어요

보이지 않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안경을 벗고 생활할 수 있는 사람들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시력 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학생들에게 많이 발생되는 근시의 경우 중등도 이하라면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도 시력에는 큰 지장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약도의 근시에서는 안경을 벗고 책을 보게 되면 눈이 더 피로해질 수도 있다.

- 우리 아이가 TV를 너무 가까이 봐서 눈이 나빠졌어요

TV를 가까이 봐서 눈이 나빠졌다기보다는 시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 가까이에서 TV를 본다.라는 표현이 적절하다. 어린이들은 성인에 비해 판단 능력이 떨어져 시력이 나빠도 부모들에게 잘 표현하지 못한다. TV를 너무 가까이 봐서 눈이 나빠졌다고 안경원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대부분 안경을 써야 할 단계를 넘겨 오는 경우가 많다.

- 근시는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죠?

근시(近視)는 볼 수 있는 거리가 제한된 상태, 다시 말해 가까운 곳은 잘 보이나 먼 거리가 덜 보이는 눈을 말한다. 병적인 요인이 아닌 이상 제아무리 눈이 나빠도 가까운 곳이 잘 안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가까운 곳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는 40대 이후 수정체가 노쇠하여 조절력이 약해져 발생된 노안현상이다.

- 안경 쓰면 계속 눈이 나빠져 씌우기 싫어요

안경은 잘 안 보이는 걸 잘 보이게 해주는 기능을 한다. 안경을 써서 눈이 나빠지는 게 아니고, 아이가 성장하면서 각막과 망막 사이 거리(안축)가 길어지기 때문에 시력이 변화되는 것이다.
 
 
2013년 9월 16일
by 앙마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입냄새

으.. 입냄새 혹시 나에게서도?

코메디닷컴|13.09.1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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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다른 사람의 입에서 나는 악취를 맡고 '혹시 나에게도 나지 않을까? '하고 의심을 해본 일이 있을 것이다. 입냄새(구취)는 본인 스스로 느낄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주변 사람들의 지적에 의해 알게되는 경우가 많다. 구취 때문에 핀잔을 들으면 대인관계가 위축되고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다.

♦입냄새의 원인
구취의 약 90%는 입안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주로 단백질이 분해되어 발생하는 휘발성 황화합물에 의해 유발된다. 구취는 입안의 염증, 치태(프라그)의 양, 침의 분비량, 충치, 불량 보철물 등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특히 혀에 쌓이는 설태(백태)도 큰 원인 중의 하나다. 또한 당뇨병, 신부전증, 간부전증 등의 내과질환 또는 만성축농증이나 코 속의 염증 등에 의해 발생될 수 있다.

♦혀 청결과 침 분비의 중요성
구취를 일으키는 주요 부위이면서도 흔히 간과되는 부위가 바로 혀 주위다. 대한치과협회는 "구취 환자 진료시 설태가 많이 붙어있는지 주의깊게 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설태가 일어나기 쉬운 혀 뒤쪽 1/3 부분을 검사해야 한다"고 했다. 또 혀의 표면을 관찰해 혀가 건조해 있는지도 살펴봐야 한다.

건강한 혀는 보통 옅은 분홍색이나 약간 흰색이 섞인 분홍색을 띤다. 하지만 설태가 붙으면 혀와 입천장이 닿는 부위가 희거나 검게 변하고 털이 난 것처럼 보인다.

침이 부족하면 타액 자체의 항균 및 점막보호 기능이 떨어져 구취를 발생시키는 세균의 증식을 유발한다. 또 구취의 원인인 휘발성 황화합물이 공기중으로 날아가게 쉽게 한다. 따라서 입냄새가 나면 침분비가 정상적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입냄새의 예방과 치료
치과협회는 "입냄새가 심하다면 설태의 제거, 치주질환 및 구강내 염증치료, 치태나 치식 제거, 인공 타액 등을 사용해 치료해야 한다"면서 "평소 구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과일, 채소, 저지방 음식을 자주 먹고 파, 마늘, 겨자류, 달걀 등 입냄새 유발음식을 자제하는 등 식단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일본 중국 경제

빚에 짓눌리는 中 울고… 성장률 탄력받는 日 웃고
  • 입력:2013.09.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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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일본의 경제상황이 엇갈리고 있다. 세계의 공장으로 글로벌 경기를 이끌어 온 중국은 부채 상황이 2008년 미국의 금융위기, 1989년 일본의 부동산 거품 붕괴 직전과 유사한 양상을 빚고 있다. 반면 오랜 디플레이션에 시달리던 일본은 아베노믹스에 힘입어 완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中부채 심각, 경제위기 올라=세계 투자자들은 귀신같이 경제위기 징후가 보이는 투자처를 찾아내 선제대응으로 고수익을 남기는데 이들의 요즘 ‘타깃’은 중국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0일 보도했다. 부채가 계속 늘고 있는데 주택 가격도 치솟고 있어서다. 중국의 기업, 가계 할 것 없이 ‘빚잔치’를 벌이고 있다는 얘기인데 어느 순간 거품이 터지면 그때를 투자 타이밍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국제결제은행(IBS)에 따르면 금융회사의 부채를 제외한 중국의 기업 및 가계 부채는 2008년 국내총생산(GDP)의 120% 정도에서 현재 170%로 증가했다. 미국에서도 2001년 GDP 대비 143%였던 부채 비율이 금융위기가 발생한 2008년 177%로 급증했었다. 일본 역시 1989년 부동산 거품이 붕괴하기 직전 10년 동안 부채 증가율이 급증세를 보였다.

캐피털이코노믹스의 마크 윌리엄스 아시아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부채의 절대적 수준보다 증가 속도가 우려를 키우고 있다”며 “부채가 이런 속도로 급증한 이후 (경제) 위기를 겪지 않은 나라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금융 위기 전문가인 조지 매그너스 UBS 수석 경제자문역은 “중국의 상황은 소득 불균형이 커지는 가운데 경제성장보다 신용시스템을 무분별하게 활용하고 있는 점이 미국과 닮았다”며 “금융 불안정에 한 걸음 다가갔음을 보여주는 징조”라고 했다. 미국도 2008년 주택담보 대출을 남발해 결국 금융시장 붕괴로 이어졌다.

다만 중국의 경우 위기 형태가 미국처럼 순식간의 금융시장 붕괴로 나타나기보다 일본처럼 수년간의 성장 둔화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JP모간의 주 하이빈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일본 정부는 악성부채가 급증하던 때 은행이 갚을 능력이 안 되는 기업들에 차환 대출해주는 것을 방치했고 결국 은행, 기업이 모두 도산했다”며 “은행, 기업 부문에 대한 구조조정에 나서지 않으면 중국도 일본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본은 회복세 완연=중국 경제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는 반면 일본 경제는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일본 내각부는 이날 2분기 GDP가 전 분기 대비 0.9%, 연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3.8% 성장했다고 밝혔다. 특히 연율 성장률은 당초 예상치(2.6%)를 크게 웃돌았고, 3분기 연속 오름세를 보여 일본 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 등은 2020년 도쿄올림픽 유치에다 높은 성장률 통계까지 나와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추진 중인 소비세 인상에 힘이 실리게 됐다고 전했다. 하지만 FT는 “일본의 2분기 성장은 최근 미국의 양적완화 출구전략이 임박하면서 개발도상국 등 이머징마켓이 휘청거리는 사이 반사이익을 얻은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일본 근로자의 평균 기본임금은 7월까지 14개월 연속 하락했고 엔저 효과로 물가가 오르고 있어 아베 정부가 증세를 시행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백민정 기자 min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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