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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통제 연습...
자기통제는 근육과도 같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하루도 유지못했는데 ㅋㅋ
조금씩 늘어나긴 하더군요
이것도 공부랑 같은지, 요즘 정체되는
느낌도 들고.
의지가 강하신분들은 대단하네요
2014년 11월 29일 토요일
작심삼일 연습중
교통사고 피해를 당했을 때 보험사에 속지않고 합의보는 요령.
자동차보험회사의 보상담당직원들은 입사시부터 철저한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당연히 회사의 이득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며 그 내용은 법률, 심리학, 행정, 협상기술 등을 망라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하루종일 교통사고 가해자, 피해자와 만나고 밥 먹고 하는 일이 늘 그것인 관계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1) 보험감독기관인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한다.
3) 버스나 택시와 사고시는 버스공제조합.택시공제조합 감독기구인 국토해양부에 전화해 민원을 제기한다.
- 태그
- 비즈니스·경제,교통사고,보험사,피해자,합의,병원,책임보험,종합보험
2014년 11월 28일 금요일
인터넷 영어공부 사이트
2014년 11월 26일 수요일
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가지 속임수
회의에서 똑똑해 보이는 10가지 속임수
2014년 11월 26일 | By: heesangju | 경영 | 2개의 댓글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회의에서 똑똑해 보이고 싶습니다. 그러나 회의 중에 휴가, 낮잠, 베이컨 같은 딴생각에 빠져있다가 퍼뜩 정신을 차려보면 쫓아가기가 쉽지 않죠. 공상에 빠져있다가도 똑똑해 보일 수 있는 10가지 속임수를 소개합니다.
1. 벤 다이어그램을 그리세요.
일어나서 칠판에 밴다이어그램을 그리는 건 똑똑해 보이기 위한 최고의 방법입니다. 내용이 부정확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부정확할수록 낫죠. 당신이 펜을 내려놓는 순간 동료들은 벤 다이어그램의 지표가 무엇이며 원은 얼마나 커야 하는지 토론하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면 펜을 놓고 조용히 자리로 돌아가 캔디크러쉬를 시작해도 됩니다.
2. 퍼센티지로 표시된 지표를 분자 분모로 표현하세요.
누군가 “25% 유져가 이 버튼을 클릭합니다.” 라고 말하면 “그러니까 4명 중 한 명이 클릭한다는 거지” 라고 말한 후 노트에 적으세요.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당신 계산이 빠르다는데 감탄할 겁니다.
3. “잠깐만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생각해봅니다.” 라고 말하세요.
모두가 열을 띄며 어떤 주제에 관해 토론을 벌일 때가 있을 겁니다. CTA가 어떻고, OTA가 어떻고 모두 데이터를 보며 의견을 내놓느라 바쁘죠. 당신은 데이터가 하나도 기억이 안 납니다. 자, 지금이야말로 화제를 바꿀 때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자, 진정하고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다들 고개를 돌리고 지금 정적을 만들어낸 당신의 능력에 감탄할 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정말 해결하려고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 되짚어봐요.” 짠! 이제 당신은 한 시간은 정말 똑똑하게 보일 겁니다.
4. 필기하는 척하며 고개를 끄덕이세요.
항상 노트를 가져오세요. 첨단 테크보다 가끔은 아날로그적인 게 낫습니다. 귀에 들리는 문장을 그대로 받아적으며 고개를 끄덕이세요. 누군가 회의록을 적고 있느냐고 물으면, 개인적인 노트일 뿐이며, 회의록은 누군가 따로 적어야 한다고 확실히 말하세요. 유후, 방금 새로운 업무 부담을 덜었습니다. 정말 잘하고 있다면, 아예 아무 업무도 안 받을 수도 있을 겁니다.
5. 엔지니어가 한 말을 아주 천천히 반복하세요.
회의실에 들어갈 때 엔지니어가 어딨는지 확인하고 이름을 기억하세요. 그는 아마 회의시간 내내 조용할 겁니다. 어쩌다 한마디 하면 중요한 말인데 웅얼거려서 아마 아무도 못 알아들을 거에요. 그럼 재빨리 여기 끼어드세요. “그러니까 이런 얘기를 하고 있으신 거죠?” 그리고 그가 말한 걸 아주 천천히, 또박또박 반복하세요. 지금, 그의 지성이 당신의 입을 통해 회의실에 전달되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모든 사람은 그 지성이 당신의 지성이었다고 기억하게 될 겁니다.
6. 주제가 무엇이든 간에 “이게 확장(Scale) 가능합니까?” 라고 물어보세요.
어떤 주제에 대해 논하고 있던 그 방안이 확장 가능한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 ‘확장’이 무슨 뜻인지 아무도 정확히 모르지만 아무 때나 물어봐도 되는 질문입니다. 굉장히 일반적이고, 엔지니어들은 돌아버리죠.
7. 회의실을 걸어 다니세요.
누군가 회의 중에 일어나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 대단해 보이지 않습니까? 저는 그래요. 갑자기 회의 중에 일어나 분위기를 바꾸기란 쉽지 않지만, 그러는 즉시 그 사람은 굉장히 똑똑해 보입니다. 팔짱을 끼고, 천천히 고민하듯이 회의실을 걸어 다니다 구석에 가서 벽에 기대서세요. 그리고 큰 한숨을 쉬세요. 모두 당신이 무얼 생각하는지 알아내려 초조해질 겁니다. 당신이 아침에 먹은 베이컨을 생각하고 있는지 알 게 뭡니까.
8. 발표자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한 장 뒤로 돌아가 달라고 부탁하세요.
“죄송한데, 조금 전 보여준 페이지로 돌아가도 될까요?” 어느 발표자나 가장 듣기 싫은 질문입니다. 어느 순간에서 나오든, 당신이 발표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었던 것처럼 보이죠. 발표자는 당신이 지적하려던 요점을 짚지 않고 넘어간 게 되고, 당신은 명석한 사람으로 떠오릅니다. 지적할 게 없다고요? “저 숫자 의미가 뭔지 모르겠어요” 하고 다시 의자 뒤로 몸을 기울이세요. 당신은 방금 회의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9. 전화받으러 회의실을 뜨세요.
회의 중 회의실을 뜨는 게 회의를 중시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보일까 걱정이 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당신이 “정말 중요한” 전화를 받으러 자리를 뜨면 모두 당신이 얼마나 중요하고 바쁜 사람인지 깨닫게 됩니다. “이 회의는 중요한 건데, 이보다 더 중요한 전화가 있다니 정말 중요한 사람이구나. 귀찮게 안 하는 게 좋겠어.” 라고 생각하겠죠.
10. 자학 농담을 하세요.
당신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는데 지난 한 시간 동안 들은 게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면 “나 지난 한 시간 동안 들은 게 아무 기억이 안 나는데요.” 라고 농담처럼 말하세요. 사람들은 자학 조크를 좋아합니다. “내 이혼변호사한테 물어보면 될 거에요.” “아후 정말 죽고 싶네요.” 그럼 모두 웃으면서 당신이 솔직하나 사실은 정말 똑똑하다고 생각할 겁니다. (Sarah Cooper, Medium)
2014년 11월 23일 일요일
워렌 버핏의 독서습관..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워렌 버핏의 독서습관..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정보싸움이 치열한 주식시장에서 워렌 버핏이 투자의 귀재로 불릴 수 있는 것은 지독한 독서습관 덕분입니다. 그의 중요한 습관 중 하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다섯 배나 많은 독서를 한다는 것인데, 그는 16세 때 이미 사업 관련 서적을 수백 권이나 독파한 지독한 독서광입니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 사무실에 나가면 자리에 앉아 읽기 시작한다. 그 후 여덟 시간 통화를 하고 나며 다시 읽을거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에 또 읽는다”고 말하는 그에게 무엇을 읽는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사업수단입니다. 끊임없이 읽지 않으면 세상의 변화를 알 수 없으며 남들과 다른 투자철학을 만들어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독서전문 경영가 안계환님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서습관]에서 발췌요약한 워렌 버핏의 독서습관과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어떤 것을 이룰 수 있느냐 아니냐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이러한 습관의 결과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실천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매일 습관처럼 했던 독서였습니다.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 책과 잡지를 통한 사업방법론 습득
◆ 사람과 돈의 관계를 이해하라
카네기에게서 배운 교훈은 그의 사업에 큰 영향을 주었는데,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인 인간관계에서 지켜야 할 방식을 배웠다. 많은 사람들은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같은 책을 읽으면 좋은 내용이라고 머리를 끄덕이면서도 막상 실천하지는 않지만 그는 끊임없이 활용했다.
비핏의 아버지는 어느 날 월 스트리트의 증권가를 그에게 보여주었다. 그곳에는 엄청나게 많은 돈들이 흘러다녔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모든 일을 직접 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의 손을 빌렸다. 허드렛일은 다른 사람을 시키면서도 자신은 시장에 대한 정확한 의사결정만으로 큰돈을 벌어들이는 금융가의 상황은 그에게 큰 인상을 주었다. 그때가 겨우 10세였는데, 할아버지에게 받은 사업가로서의 영향과 아버지를 따라서 가본 증권가의 분위기는 그에게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생각하고 있던 차에 길을 밝혀준 것은 도서관의 책이었다. 평소 책 읽기를 좋아했던 그는 지역에 있는 벤슨 도서관에도 자주 갔다. 그곳에 있는 실용도서를 즐겨 읽었는데, 어느 날 책장에 있던 책 하나가 그에게 손짓을 했다. 마치 그 책이 그의 인생의 길을 열어준 것처럼 보였다. 제목은 [천 달러를 버는 천 가지 방법]이었다. 그는 이 책에서 복리의 개념을 터득했다.
그가 다른 사업가들과 다른 점은 단순히 수익만 생각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일정하게 고정된 비율로 수익을 내고 이를 복리로 굴리면 엄청난 부로 변한다는 것을 알고 실천했다는 사실이다. 어릴적부터 수집하고 세고 숫자를 기억하는 활동이 포함되는 것은 무엇이든 다 좋아했고 일찍부터 돈의 원리를 정확하게 깨우친 그에게 책의 영향은 매우 컸다. 그 후에도 그는 책을 통해 습득한 모든 지식과 체계를 머릿속에 넣고 현실과 매칭시켜 봄으로써 실제 수익을 높이려는 시도를 했다.
◆ 책을 통해 미리 아는 공부
펜실베이니아 와튼스쿨을 다니는 동안 그는 사회성이 부족했지만 학업에서는 매우 뛰어났다. 학교에서 배워야 할 내용들을 이미 책을 통해 알았기 때문이다. 웬만한 것은 암기했고 때로는 교수보다 아는 것이 더 많았다.
그 후 그의 삶은 투자와 관리의 연속이었다. 끊임없이 읽고 정보를 습득하면서 주식을 사고 이익을 남겼다. 어릴때부터 사업과 투자감각을 익혀왔고 다양한 이론에 실전경험을 더해 주식 전문가가 될 만한 역량을 만들어낸 결과는 감히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의 수익을 내고 자산을 키우는 것으로 돌아왔다. 그가 이런 결과를 낸 가장 큰 원동력은 세상의 변화를 꿰뚫어볼 수 있는 혜안에 있었다. 세상을 바라보는 혜안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가 어릴때부터 생활의 일부로 하고 있던 독서하는 습관이 크게 좌우한 것이다.
◆ 워렌 버핏의 독서습관은 집중독서다
그의 독서습관은 집중독서다. 어떤 분야를 알아야 하겠다는 결심이 서면 관련된 자료와 도서를 전부 수집하여 집중적인 읽기에 들어간다. 특히 투자대상 기업에 관해서는 철저한 정보수집을 통해 산업을 이해하고 변화의 가능성을 꿰뚫어본다.
■ 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1 독서의 목적을 세워라 독서를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결정하면 책을 읽을 필요성을 깨닫게 되고 열정을 일깨울 수 있다.
2 책을 통해 능력을 키워라 책은 중요한 학습도구다. 현재 수준보다 더 나은 나를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3 나의 수준을 돌파하라 어떤 상황에 있든지, 어떤 환경에 있든지 노력 여하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한계를 넓힘으로써 미래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
4 끊임없이 노력하라 노력 없이 주어지는 것은 없다. 책 읽기를 통한 학습은 쉬운 과정이 아니다. 때로는 지루하고 재미없다.그러나 그 열매는 달콤하다.
5 최고를 지향하라 목표를 높이 세울수록 달성되는 결과물이 달라진다.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고 낮은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는 고차원의 목표를 세움으로써 달성 가능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워렌 버핏의 독서습관..성공하는 독서습관 5가지,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