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미쳤다 -
프랑스인 에릭 쉬즈데쥬는 한국 대기업 프랑스 현지 법인 대표로 근무하면서 10년간의 경험을 책으로 출간했다.
소니와 도시바에서도 경험했던 그는 한국인들의 놀라운 추진력으로 지금까지의 성장은 가능했지만 한국 기업의 분위기는 위계적이고 군사적이라고 꼬집었다.
갑작스런 회장의 방문으로 "회장님이 오신다. 제품 깔아라!" 파리 매장 제품을 교체했던 기억.
다른 회사 제품을 치우고 자사 제품을 깔아 행사는 끝났지만 회장은 감사하다는 인사말 한마디 없었다. 비즈니스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다.
식사 시간에 회장보다 먼저 앉거나 일어서면 안되고 음식을 먹거나 말을 걸어도 안된다.
휴대전화로 회장 사진을 찍은 임원을 해고하라는 지시가 다음날 내려왔다.
회장은 신이다. 그는 모든 권한을 갖고 있다.
하루 10~12시간 일했고 휴식은 구내식당에서의 식사시간 40분이 전부였다.
회의땐 토론은 없고 실적 숫자만 난무했고 목표달성이 지상과제였다.
상사는 부하에게 호통을 치며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고,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되면 개선이 아닌 벌금을 선택했다.
한국 대기업에서 기상천외한 경험을 했다. 직업적으로 도전해보는 일상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저자는 한국 기업에 근무하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송별파티를 해주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해고하더라도 송별회는 해주어야지.
저자는 한국 기업들은 현지인들 도움 없이는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없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프랑스인 에릭 쉬즈데쥬는 한국 대기업 프랑스 현지 법인 대표로 근무하면서 10년간의 경험을 책으로 출간했다.
소니와 도시바에서도 경험했던 그는 한국인들의 놀라운 추진력으로 지금까지의 성장은 가능했지만 한국 기업의 분위기는 위계적이고 군사적이라고 꼬집었다.
갑작스런 회장의 방문으로 "회장님이 오신다. 제품 깔아라!" 파리 매장 제품을 교체했던 기억.
다른 회사 제품을 치우고 자사 제품을 깔아 행사는 끝났지만 회장은 감사하다는 인사말 한마디 없었다. 비즈니스 상식에 어긋나는 일이다.
식사 시간에 회장보다 먼저 앉거나 일어서면 안되고 음식을 먹거나 말을 걸어도 안된다.
휴대전화로 회장 사진을 찍은 임원을 해고하라는 지시가 다음날 내려왔다.
회장은 신이다. 그는 모든 권한을 갖고 있다.
하루 10~12시간 일했고 휴식은 구내식당에서의 식사시간 40분이 전부였다.
회의땐 토론은 없고 실적 숫자만 난무했고 목표달성이 지상과제였다.
상사는 부하에게 호통을 치며 의자를 집어 던지기도 했고, 노동법 위반으로 적발되면 개선이 아닌 벌금을 선택했다.
한국 대기업에서 기상천외한 경험을 했다. 직업적으로 도전해보는 일상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저자는 한국 기업에 근무하면서 가장 고통스러웠던 것은 송별파티를 해주지 않은 것이라고 했다. 해고하더라도 송별회는 해주어야지.
저자는 한국 기업들은 현지인들 도움 없이는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없음을 알려주고 싶었다.









![♤정효찬교수의 수업은 왜 항상 수강신청 1등으로 마감되는가?♤
[독서MBA] 제458회.
토픽 : 괴짜 교수 정효찬의 뻔뻔한 생각수업
강사 : 정효찬교수
일시 : 3월 21일(토) / 오후 6시 - 8시
장소 : 데브기어(9호선 신논현역 1번출구, 100미터 직진, 한샘3층)
참가비 : 2만원
신청 : 문자로 신청하세요(010.8491.4000)
계좌 : 우리은행/1002.503.770798/권성현
- 강연내용 -
왜 영광에 집착하는가?
생각에도 유통기한이 있나요?
예술과 외설의 경계는?
왜 예술가들은 새로움에 미쳐 있을까?
상상은 거짓일까, 참일까?
욕심 없는 게 죄인가요?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독특함은 뭐고 독창성은 또 뭐죠?
남들처럼 사는 게 최선인가요?
마징가 제트와 태권브이가 싸우면?
상식과 몰상식의 차이는?
내 상식의 기준은 무엇인가?
내 사랑만 로맨스?
쑥떡같이 말해도 찰떡처럼 알아듣는 비결은?
예쁘기만 하면 사랑받나요?
사랑의 실천이 대체 뭐죠?
섬광 같은 찰나는 어떻게 만나나?
사랑에 빠진 나는 진짜 나인가?
함께 살면 뭐가 좋죠?
- 강사소개 -
한양대학교 '유쾌한 이노베이션'
동 문화콘텐츠학과 '창의적 발상법'
동 이노베이션 대학원 '사고의 이노베이션'
경북대학교 '미술의 이해와 감상'
대구MBC 라디오 '모닝쇼' 고정게스트.
전, 대구MBC TV 이야기쇼 '울림' 진행.
전, 경희대학교 '크리에이티브 발상'
전, 서울여대 창의적 교과목 개발 자문위원
[프로젝트]
EBS 다큐프라임 - 우리는 왜 대학에 가는가?
그는 2002년 기말고사 시험문제가 전 언론에 대서특필되면서 일약 전국구 인물로 떠올랐지만, ‘엽기 강사’라는 애칭만 얻은 채 모교의 강단을 물러나야 했다. 이후 저자의 자유분방한 강의 방식에 주목한 한양대학교의 요청으로 [유쾌한 이노베이션]이라는 강의 제목으로 다시 강단에 섰고, 모교 강단에도 다시 화려하게 복귀했다.
저자는 “질문을 통해 생각이 바뀌고, 삶이 바꾸고, 모든 것이 바뀐다. 생각하고 묻는 사람만이 유쾌한 변화를 이뤄낼 수 있다”라고 말한다.
[주요 강의내용]
예술과 인문학을 중심으로 창의적 안목과 혁신의 원리를 풀어내고 융합과 복합의 개념을 유쾌하게 이야기 한다.
[저서]
백설공주를 죽이시오, 미술 0교시, 21세기 문화키워드, 아침형인간 강요하지마라.](https://dn-l1-story.kakaocdn.net/dn/3vogc/hyecDcara2/sKM62KENVAVpc9kdhPnP9K/img_l.jpg?width=800&height=1118)

![[독서MBA] 제456회. 조민정변리사 '상표 전략 가이드'
예쁜 강사님, 강연도 아주 잘하시고 너무나 멋진분이셨습니다^^
- 강사소개 -
상표전문 변리사.
현재 특허법인 대아에서 상표/디자인 업무 및 관련 지적재산권 업무 전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출원, 등록, 심판 및 소송 업무, 저작권 등 지적소유권 관련 문제에 관한 자문 및 분석 업무를 해왔다.
㈜LG전자, ㈜LG화학,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하우시스, ㈜대신증권, ㈜GS리테일, 하이트진로㈜, ㈜현대하이스코 등 주요 대기업의 상표, 디자인 및 저작권 등과 관련한 국내외 업무를 수행하였고, IP 전략 및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컨설팅 업무 수행.
☆진행될 강연소식 받고싶은 분들은 문자주세요(010.8491.4000)☆](https://dn-l1-story.kakaocdn.net/dn/cQx23/hyecCRM9BH/3Q760EXDKAmQazLpwSkMxK/img_l.jpg?width=1920&height=1080)




![♤강력추천 - 세바시 스타 강사 초청♤
[독서MBA] 제457회.
토픽 : '스타 서빙 이효찬, 세상을 서빙하라'
강사 : 이효찬작가
일시 : 3월 18일(수) / 오후 7시30분 - 9시30분
장소 : 데브기어(9호선 신논현역 1번출구, 100미터 직진, 한샘3층)
참가비 : 2만원
신청 : 문자로 신청하세요(010.8491.4000)
계좌 : 우리은행 / 1002.503.770798 / 권성현
- 강사소개 & 강연내용 -
빽도 돈도 없는 20대 일일근로자 청년,
6개월 만에 ‘스타’되다.
족발집에서 묵묵히 일하는 비정규직 청년에게 어느 날 포상이 주어졌다. 1,000만 원 상당의 피트니스 회원권, 아파트 한 채, 고액 연봉 제의, 대기업의 스카우트 요청이 바로 그것이다.
간부들을 제외하고 사원들 중 가장 높은 대우를 받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6개월. 슈퍼바이저의 자리까지 단숨에 올랐다.
그는 번호표를 받고 기다리는 손님들이 심심하지 않도록 신청곡을 받았다. 손님의 입장에 서서 무료하게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일이 얼마나 지루할까,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한 일이다.
아이들의 장기자랑 무대와 레크리에이션도 진행했다. 팁을 받으면 그 돈으로 동료들에게 음료수를 돌렸다. 하루에 두어 그릇 정도 팔리던 비인기 메뉴를 팔기위해 기발한 멘트를 만들었다. 식당에 들어서는 손님들을 향해 “오늘 하루 고생했다면 자신에게 선물하세요! 비빔국수가 한 그릇에 5천원입니다!”라고 외쳤다. 이후 비빔국수의 매출은 늘어갔다.
인터넷을 통한 관심도도 올라 단골도 늘었다. “고객이 불러서 가면 심부름이지만 내가 찾아가면 서비스가 된다”고 말하는 그는, 자신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고객을 사랑하는 마음’을 막연하게 갖기 보다는 ‘관찰하는 눈’을 키울 것을 당부한다. “서빙은 손님을 관찰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관찰하다 보면 뭐가 필요한지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는 얼마 뒤 자신의 경험과 그동안 받은 질문들을 정리해 블로그에 ‘몸값 올리는 방법’이라는 일기를 썼다. 그의 글은 삽시간에 SNS에서 화제가 됐다. 누적 조회 수가 3일 만에 1만을 넘겼다. 신문, 티비, 라디오 등의 방송 매체들에서 러브콜이 쏟아졌다.
강의 요청은 더 많아졌다. 그를 보기 위해 그의 가게로 무작정 찾아오는 팬까지 생겼다. 이렇게 주목받는 그의 직업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서빙하는 사람’이다. 원하는 것을 기필코 이뤄내는 그의 근성은 남다르다.
‘스타 서빙’ 이효찬의 강연을 들어보자.](https://dn-l1-story.kakaocdn.net/dn/PsnCj/hyeeNrGvZD/oriTkAjE19tOREq8EfsEU1/img_l.jpg?width=600&height=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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