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꿈도 희망도 없었던 아이가 이렇게 클 수 있었던 거죠?”
어릴 때 좌절도 했고 희망도 없었지만 그런 걸 노래로 쓰지는 않았어요..
제 노래는 지금까지 항상 긍정적이었죠.
제게 인생은 언제나 멋진 것이었어요.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전 매일 아침 “ 오늘은 어떤 멋진 일이 일어 날까?” 기대하며 일어 났어요.
아침에 눈 뜰 때 기분 나빴던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오아시스 – 노엘 겔러거
저 사람의 아침은 저렇게 설렐 수 있는 걸까?
미라클 모닝 6분~60분 매일 투자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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