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8일 수요일

책 읽는 목적

에너지 레터

[316번째 에너지레터] 삶의 절실한 목적이 책을 읽게 만든다

김진호 이웃추가 | 7시간전

[316번째 에너지레터] 삶의 절실한 목적이 책을 읽게 만든다

 


 

“삶을 개선할 마음이 있다면 일단 책읽기 목표를 세워라.
목표를 세우고 나면 수많은 선구자들이 당신의 멘토가 되어줄 것이다.”
<포커스 리딩> 박성후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우리는 나보다 더 지혜롭게 성공적인 삶을 살다 간 선대의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시대를 앞선 이들의 삶에서 현재의 해답을 찾기 위해 책을 읽는다. 우리는 책에서 길을 찾고 스스로 삶을 재정비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진짜 나를 만날 수 있고, 현재의 모습을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책읽기를 통하여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제대로 된 독서보다는 취미나 재미로 책을 읽는다. 책읽기는 취미가 아니라 생존과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위여야 한다. 취미로 책을 읽는 사람은 머리는 커지지만, 아는 것을 실천하지 않고 입으로만 떠들어댄다. 
 

제대로 된 책읽기는 절실히 자신의 삶을 개선하려는 의지에서 출발한다. 삶의 간절한 꿈은 자신에게 맞는 책을 반드시 읽게 만들고 행동을 통하여 그 꿈을 현실로 끌어당긴다. 자신의 삶에 간절한 꿈이 없다면 자신을 성장시키는 독서를 하기 어렵다. 꿈과 목적이 없는 독서는 시간을 소비하는 행위이다. 진짜 제대로 된 독서를 하려면 우선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지 않는 이유는 그들에게 명확하고 간절한 꿈이 없기 때문이다. 꿈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면 책을 읽을 이유는 없다. 그냥 하루하루 소비하며 살아가면 된다.
 

인생의 목적을 최대한 빨리 이루고자 한다면, 책 속에서 자신을 이끌어줄 멘토를 만나야 한다. 책을 읽기 전에 저자에게서 묻고 싶은 질문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답을 구하기 위해 그 책을 읽어나갈 때 제대로 된 독서를 할 수 있다. 질문을 던지고 답을 구하는 과정에서 책은 멘토로서 독자에게 삶의 지혜를 들려주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준다. 책 속의 멘토들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우리가 필요한 순간에 언제든지 만날 수 있으며 늘 필요한 것 이상을 말해준다. 멘토의 지혜를 가슴으로 받아들여서 행동으로 옮기려면, 마음을 열고 책을 읽어야 한다. 오픈 마인드로 책을 읽을 때 고정관념으로 굳어진 뇌가 깨져서 다양한 가치 있는 생각들을 흡수하여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다. 

 

평범한 삶을 특별함 삶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삶에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야 한다.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꿈과 목표를 분명하게 설정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꿈이 먼저다. 꿈이 없으면 한 발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꿈을 설정한 후에 그 꿈과 목표에 관련된 100권의 책을 선정하고 그 책을 1년 안에 읽고 소화하라. 한 주제에 관련된 100권 이상의 책을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읽게 되면 그 분야에 있어서는 준 전문가급 지식을 쌓을 수 있다. 목적이 이끄는 책읽기로 먼저 한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되고, 자신에게 필요한 분야를 하나씩 점령하여 제너럴리스트의 경지에 오르는 과정에서 삶의 터닝포인트를 만드는 기회들이 분명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삶에 절실한 목표가 없으면 현재의 삶에 안주하게 된다. 안주하는 삶에는 터닝포인트는 없다. 분명한 사실은 안주하는 삶은 점점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우선 진짜로 원하는 간절한 꿈을 찾아라. 그러면 목적이 이끄는 책읽기를 하게 된다. 목적이 이끄는 책읽기를 통해서 그 목적을 향해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얻게 된다.

 

[강연] 나를 성장시키는 독서법 (6월23일 월요일 오후 07:3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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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이웃김진호의 딜리버링 에너지 (Delivering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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